바랜
그리며 읽는 사람.
얇고 가벼운 것들이 모여 만들어지는, 결코 가볍지 않은 무게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일상 속에서 마주하는 것들을 하나의 결로 엮어나가는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작가명에 담긴 의미는?
'빛바랜'에서 따온 작가명입니다.
오랜 시간이 지나 바랜 것들엔 많은 이야기가 담겨 있다고 생각합니다.
시간을 들이는 일의 가치를 항상 생각하고 그림으로써 주변의 것들에 빛을 비추고 싶은 마음을 담아 지은 이름입니다.
작품의 감상 포인트는?
각 사물이 가진 고유의 결을 펜 드로잉을 통해 섬세하게 담아내고자 했습니다.
섬세한 결이 가진 아름다움을 시간을 들여 천천히, 눈으로 즐겨주시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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